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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 초보도 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당수원숭이입니다.  취미미술학원조차 다녀보신적 없는 분들이 이렇게들 물어보세요..

저 진짜 완전히 아무것도 모르는데, 선도 못그어봣는데 할수있을까요? 라고 말이죠.

 

전 이렇게 말합니다.  당연히 할수있습니다!  라구요.

 

 

너무 단답형이죠?

 

그래서 할수있는 이유와 근거를 들어 풀어보려합니다.

 

 

아래의 그림은 아주 예전..약 2010년정도 에 배웠던 중학생의 8주후의 그림이구요.

 

 (강사의 터치없이 혼자 그린결과물. 저의 수강전후는 절대 직접 터치하지않습니다.)


어때요?  아주 어린나이였었던지라..아무런 훈련도 안되어있던 소년의 변화과정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수있지만, ( 전 엄청난 변화였다 라고 여기고있구요.  제가 그나이때에는 저렇게 절

대..못그렸죠..   이게 교육의 이유고 가치 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찌보면 아무런 지식이 없고, 경험이 없는 백지의 상태이기에, 가르치기는 편한 상황이었다 볼수도 있어요.

 

그러니 넘 걱정마세요.   저에게 교육받으러 오시는 많은분들이  이미 입시학원,그래픽학원,화실 등등 안다

본곳이 없는 분들이 최종 종착치로 선택하셔서 배우시는 분들이 50% 이상입니다.

 

유명한 교육기관에서 포기했거나, 관심 주지않았던 분들을 습관적인거부터 뜯어고쳐서 그림을 끌어올려, 

더 좋은기회를 부여하고,  취업을 시켰습니다.

 

 

잠수하거나 수업태도가 불성실하지만 않는다면 무조건 책임지구요. 또 그렇게 해왔습니다. 저의 신조 이기도

하구요.

 

 

저 샘플이미지로 보여진 이미지는  열악했던 수업환경에서 이루어낸 결과물.  현재에 완성된 시스템에 비할바

아니었지요.  그래도 저런 변화가 가능했습니다.   

 

잘 그리는사람이 잘 가르친다고 볼수는 없지요.  허나 전 그림하는사람이전에 교육자였고 부유층을 대상

으로하는 치열한 개인입시과외의세계에서 탑클래스로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전 그림하는사람 이전에 교육자고, 사업가 에요.

 

 

제가 그림을 잘하고 아니고는 솔직히 제 개인적으론 멀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교육이라면,,모든 테크닉적인

부분은 제가 다 안고갑니다.  학생으로서 할것만 해주세요.  의지와 노력을 꾸준히 보여주세요.

 

 

 

그러면 결과는 제가 책임지고 안겨드립니다.

 

 

 

 

 

레슨

무엇을 배울수있나요?

여기 duskyhouse.com 에서는  도제식에 기반한 모든것을 가르칠수있고, 개발하고있습니다.

 

 

무엇을 배울수있는지는,  본인 이  무엇이 필요한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통계적으로 볼때는    그림이 아예 안되는경우와  스케치와 뎃셍은 되는데 페인팅이 안되는경우

가 제일많구요.  그외 포폴,이직, 등등이 있습니다.

 

1.그림 아예 안되는경우

 

근본적인 작업을 합니다.  색을 고르는 타이밍과 형태잡는 방식,과 감각, 선을쓰는 리듬과 속도,

모든  토대에 관한 접근을 하며 싹다  뜯어고칩니다.  실시간시험등을 통해 강하게 잡아줍니다.

 

대략 4~8주 걸립니다.  그 이후는  창작 진행과 섞어주며 갑니다.

 

 

2. 스케치와 뎃셍은 되는데 페인팅이 안되는경우

 

입시를 오래했던,  강사들이 대게  대상이 됩니다.  문제는 오랜 수채작업으로 인해서, 뎃셍과 스케치

에 많이 의존한  채색을 하다보니, 리얼하게 구현하는능력이 떨어지고, 유채식같은 불투명 채색을 

어려워하다보니, 소심해지는경향이 있습니다.

 

본 교육에서는 이런 테크닉적인 성향을 극복하고,  유채식기법으로 리얼하게 만지면서,  수채식에서는

보지못했던  세밀한 형태와 조화를 같이 가르칩니다.  

 

입시오래했던 친구일수록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3. 포트폴리오 관련

 

여기 원숭이닷컴 에서는  암기식 포폴은 일체 하지않습니다.  하지않는 이유는  이런식의 포폴은 아무의미가

없기때문입니다.  자기가 왜 그걸 하는지도 모르는체, 단순히 어떤회사의 그림이 좋아보여서 무작정 채용하

여 자신의 그림에 도입하는것은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않습니다.  과거 3-4년 전만해도 이런류 포폴에 대하여

너그러운 분위기였으나, 요새는  입사시 거의 테스트를 거칩니다.  이말은 포폴을 믿지않는다는 이야기지요.

이것은 학원의 공장식으로 만들어지는 포폴에 회사들이 손해를 많이봐서 자연스래 생긴것입니다.

 

포폴 관련해서 오시는분들은 일단 기본기를 점검하고, 기본기가 된다싶으면 포폴작업을 시작할것입니다.

 

허나,  제가 어떤 작품을 배껴라, 채용해서 써라 이런식은 안합니다.   본인의 디자인적인 감성에 디테일과

연출을 넣어서 자기가생각했던 작업, 자기눈에 만족못했던 작업이   피드백을 통해서 얼마나 달라지는지,

경쟁력을 가지게되는지를 보여드리고, 가르쳐드릴것입니다.

 

그림체는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그림을 암기하는것을 전제로 까는게 아닌이상 전혀상관없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있어요.

 

 

4. 이직관련

 

 

이직을 위해서 현직 프로들이 많이 문의를 주십니다.  이건 취업시장의 흐름도 봐야하고, 여러가지 요소들이

많지요..  하지만 분명한건  그림의 기본기가 좋으면 전혀 생각안하던 프로젝트의 참여권유나 스카우트가 오

는경우도 꽤나 많구요.  또 자신이 이직을 한다는것은 업그레이드를 위해서기때문에,  근본적인 그림의 기본

을 다지지않으면   뚫고나가기가 힘듭니다.

 

이직관련해서 문의주시는 프로분들  70프로 이상이 학원가에서 암기식 포폴을 하시던분들이라,  자신의 그림

이 한계에 부딛혔다 생각하시며, 많이들 좌절을 하십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근본적인  틀을  바꾸면 됩니다.  하라는데로만 따라오십시요.

 

 

 

마치면서..

 

 

저의 교육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즉흥적으로 글등을 볼게 아니라,  공개피드백과, 공개방송에 참여

해보시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림이란 감각으로 그리는것이며,  원리와 이론은  감각을 얻기위한 수단일 뿐이라는것도 아시면 좋습니다.

 

 

 

duskyhouse.com은 즉각적인 메신저 피드백과,  개인에게 맞추어진 역량별 영상피드백, 그리고  튜토리얼과

실시간 호흡이 가능한 방송시스템,  그리고   그리는 과정부터 결과물까지 다 손을 대는  원격시스템

이 존재하며, 상호보완을 하고있습니다.

 

 

온라인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오프라인대비 가격이 저렴한것 또한, 장점입니다.

레슨

수업을듣기전 준비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당수원숭이입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좀더 스스로 준비를 해야하나요 라는질문 을

정말 수도 없이 듣는데요.   제나름의  생각을  이자리를들어 기록으로 남깁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준비를 어떤것을 해야하느냐에 따라 좀 달라질수도 있는부분이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딱히 준비하실 필요가 있는것은  없습니다.(타블렛,컴퓨터 등의  환경적인 구축은 논외로..)

 

 

제생각에는 그래요.  어떤 교육시스템에서  수강을 하고자 하는사람이,  다시 자기스스로 무언가를

준비해야  그것을 소화할수있다면,  그건 그 교육시스템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냉정히 돌이켜보면,  혼자 좀더 준비할수있는 여력이있었다면 이런교육에 관심을 가졌을까요?

 

물론,  이렇게 말을해도, 글을 적어도,  혼자좀더 준비하고 오겠다는분들도 아주 가끔 있긴합니다. 하지만

그런분들 대부분이  배워보신후 얼마 있지않아 후회를 하시지요...

 

왜일까요?  

 

혼자 준비를 하려해도 무얼 준비해야할지 모르는상황에서  크게 나아지는게 없어서입니다.

그리고 배우면서 느는속도에 회의감을 가지게 되어서 그렇습니다.

 

 

 

더군다나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없는  사람일경우에는 이것은 치명타가 되구요.  취미나..아니면

아직은 어린 학생들이라면, 시간좀 까먹은거에 지나지않겠지만,  경우에따라서는  정말 후회할수있는

선택일수 있으니, 좀더  생각을 해본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레슨

학원선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당수원숭이 입니다.  

 

제가 온라인학원을 운영하고있긴하지만,  딱히 홍보를 안하다보니,  저런 주제로 저에게 상담글을 남기

시는 분들도 가끔 있으세요. 그래서  여기서는  업자의 기준이 아닌 제3자의 입장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도 한때  교육을 찾아 해매이던 사람이었으니까요. 그시절로 돌아가서요..^^;

 

 

1. 일단 저라면  국비지원같은 무료교육 내지는 정부지원이 잔뜩 들어가있는건 무조건 제외시킵니다.

 

사업체에서 국가의 보조를 받는다는건 그만큼 여러가지로 아주 불편한 제약이 많습니다. 그런걸 감안하고

진행하는사업체는 진짜  돈을 엄청 벌려고 벼르는 타입에 가깝거나, 운영이 안되서 채택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또 미끼매물 같은 용도로 활용할 여지가 정말 많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이건 진리니... 100프로 후회는 안합니다.

 

실제로 수강자들중 국비지원되는곳 다니다가  시간만 날리고 분노에 쌓이신분들도 적진 않구요.. 대학이나 회사 에서 학원비를 지원해주거나, 보조해주는 프로그램하고는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

 

 

2. 강사가 자주바뀌는 학원은 제외하세요.

 

사실  이걸 알려면 적어도 반년 이상 시간을 두고 관찰해야하는부분이라, 쉽지는 않습니다마는, 이것은 중요

합니다.  강사마다 자신의 교육스타일이 다르기때문이구요.  강사가 자주 교체된다는 말은  전문강사가 아닌,이직준비겸 알바 식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당연히 교육의 질은 떨어지고, 열정도 없고 머...그렇습니다.

 

입시학원을 예로 들어도,  전임강사는 바뀌질 않죠.  그밑에  아르바이트는 자주 바뀌기도 하지만말이지요..

 

 

 

3. 피드백이 구두로만 진행되는곳은 제외.

 

수강생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튜토리얼이 아닌 피드백이 얼마나 제대로 이루어지느냐 일것입니다. 그런데 

이부분이  만약  구두로만 대충.. 이루어진다면,  강사가 직접 일일이 시연을 필요한부분을 보여주질 못한다면,

돈주고 다닐이유는 없지요.  국비라면 몰라도...  어쨋든 늘기 힘들어요.

 

 

4. 수강료 대폭 할인등의 이벤트를 하는곳은 제외.


이것은 업자의 입장과 학생의 입장 두가지에서 보겠습니다.  일단  학생의 입장에서는 수강료가 대폭할인되는

이벤트가 있다는것은 정말 좋은 기회일수있고, 또 그렇게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것은 자신의 실

력이 투자한만큼 느느냐, 아니냐일것입니다.

 

잠깐 업자의 입장에서 볼까요.

 

 할인을 대폭 한다는건 그만큼의 손해로 이어지며, 그것을 매꾸기위해,  한계치 이상의  수강생을 받게 됩니다.

  자연스래 관리가 안되구요, 수강생들은 수강생대로, 강사들은 강사대로 불만이 쌓입니다.  관리가 안되니, 

결과물이 좋기 만무하고, 따라서  업체의 운영은 더욱 어려워질것입니다.

 

굳이 이런쪽 업체 아니어도, 비슷한 수순으로 망하는 업체가 많습니다.  상시할인, 재고떨이  이런식의 문구가

적혀있는 업체는  좋은상품을 파는것이 아닌 잠깐 쓰고, 버릴 물건을 판매하는곳이라 보는게 맞겠죠.

 

교육이란건 자신의 인생을 담보로 하는거라 전 생각을 합니다. 또 그책임을 강사가 나누어야 가르칠수있다고도 보고있습니다.

 

 

5.자신의 상황에 맞는 학원을 선택

 

정말 좋은 약이라해도 자신의 상황에 맞질않는다면 그것은 쓸모없는 가루일 뿐 이겠지요.  자신이 기초파트가

부족한데 포트폴리오 하는곳에 가봐야 배울게 없습니다.  자신이 포트폴리오만 준비하려고 하는데, 기초파트에 치중된 곳을 가봐야, 답답할뿐입니다.  이래서 자신의 상황을 잘 파악해야합니다.

 

 

6. 신중하게 교육기관을 선택하자.

 

마지막 글이네요.  이번글은 딱딱하지않게, 비유를 들어 진행하려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는 맛집투어를 조아합니다. 가끔 시간을 내어 전국을 돌아다니구요.  여기서는 저의 원칙이 

습니다.  학원선택에 있어 참고가 되실거라 생각을해요.(좀 너무 돌아간걸수도..)

 

일단... 메뉴가 너무 많은곳은 패스.. 색깔이 분명한곳을 조아합니다. 

 

광고를 너무 많이 때리는곳은 패스...  평균치정도는 보여주지만, 투어를 할정도의 맛은 없습니다. 100%

 

주방을 사장이 직접 관리하거나, 직접 요리를 하는곳은 일단 긍정적으로 봅니다. 적어도 맛이 일정하다는이야기거든요... 이건 중요합니다.   우리가 단골이 된다는건 그맛을 보기위해 가는거지 같은메뉴를 원하는건 아니니까요.

 

인터넷 후기글을 보되,  장시간을 두고 수십개를 봅니다.  사장이나 관계자가 직접 올리는것도 적지않아서..

 

지인이 추천한다면, 그사람의 입맛부터 나와 맞는지 파악..

 

이정도 인거같습니다.^^

 

마지막글은 도움이 되셧을까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세상사가 다 비슷한 원리로 돌아가는것이 도움이 되셧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번글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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