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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법사 변천사

 



 

손이 작거나 그런정도만 수정하고 패스했던 스케치입니다

지금보면 부자연스러운 부분도 많지만.. 이땐 크게 수정하지않고 채색으로 패스

 

 

항상 하얀배경에 캐릭터만 그려왔던터라 배경과 캐릭터가 따로놀고있는 모습..ㅈㅈ

(이당시 그걸모르고 더 진행하려고 해도 안되서 답답했던 기억이나네요ㅠ

캐릭터를 배경에 맞게 어둡게하고 빛표현등 쌤에게 조언을 받고 다시 작업하게됩니다

 

 

그당시 나름대로 표현한다고 한건데 지금보니 엉망이네요ㅋㅋ 어휴

이땐 확실하게 표현하라는 말을 들었었죠

(불이라던지 덩어리 그림자 기본적인것들이랑 앞에 있는지 뒤에있는지 애매한 머리카락도..) 

 

 

상체만 디테일을 올렸던 그림입니다 

뿌듯해서 보냈는데 당수쌤은 가만히 보시다가 원격에서 보자고 한마디를 하셨지요 ㅠㅠㅋ

원격전까지 일단 허전한곳을 디자인하고, 대칭인데 어긋난부분들을 바로잡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원격날 갖고왔던 그림입니다 이때 많은 말들을 들었었지요ㄷㄷ

디자인이 너무 똑같아서 재미없다..어깨는 갑준가 악세사린가?, 무거운 지팡이를 저렇게 잡고있으면 쓰러진다 등... (들으면서 헤롱헤롱 @.@

그리고 배경을 할거냐 안할거냐라는 말이 나왔었습니다. 고민고민하다가 저는 패기있게 하겠다고 하고 조언을 들은다음 다시 진행하게 됩니다. 

 

 

원격을 받고난뒤 그릴때 정말 멘붕이 왔던 시기였습니다ㅎㄷㄷ.. 

배경은 초기 미로설정에서 동굴로 바꿔서 간단하게 컨셉을 잡았지만 디자인이나 사실적인부분에 대해서 정말 많은 고민을했었던 시기였지요ㅠ

이그림에선 배경의 대비와 거리감, 동굴특징, 빛연출에대해 조언을 받았고 어깨갑주와 손에 대해 지적을 받았었습니다.

 

 

배경과 캐릭터 둘다 디테일을 열심히 올렸던 시기입니다 (끝내자는 심산으로 악쓰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이땐 손의 부자연스러움과 배경이 전체적으로 다 일자형태인부분에 부자연스럽다고 지적받고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몇주간 저를 괴롭혔던 불법사 창작이 끝이났네요 ㅎㅎ..

베컴보다 절 더 괴롭힌 불법사 ㅠㅠ (그만두고싶은 생각이 수십번은 들었다죠ㅋ

그래도..배경도 처음 제대로 그려보고 여러모로 많은것을 깨닫고 느끼게 해준 좋은 계기가 된 그림이었습니다 

많은 조언을 주신 당수쌤 감사드립니다ㅎ 이후에 더나은 창작물을 그리도록 꾸준히노력할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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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 ㅋㅋ

| 2014-03-27 /11:12

추천하기0댓글등록

bb

준장 VIX2K

| 2014-03-28 /01:12

추천하기0댓글등록

불표현이 멋있네여 가슴이 참 착하네여 ㅋ

관리자 당수원숭이

| 2014-03-2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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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동의 도가니탕이여 굿 굿

리플왕 찹쌀모찌

| 2014-04-0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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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그림이 계속 진화를..! 고생하셨습니다 :)

하사 홍양

| 2015-07-11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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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ㅏ 언니 진짜 짱 예쁘시네요.ㅠㅠㅠ 섹시한 마법사 언니!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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