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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25 악명높은 베컴의 시작과 끝..

사과를 마치고 다음날 바로 악마의 구렁텅이라는 베컴을 시작하게되었죠.. 

막상 베컴과 대면을 하고 베컴의 눈을 바라보니..

베컴이 저한테 '날 그려? 니가?' 이러는 환청이 들리더군요 ㄷㄷ 허헣

 

 

 

하지만 모작은 시작되었고... 

 

시작부터 안좋은(?)습관이었던 눈만 너무 파버린 덕에 두번째는 싹 지워버렸죠 ㅋㅋㅋ

 

 

 

 암울해진 베컴..

 

 

 

조금이나마 베컴의 모습이 갖춰졌습니다.. 

 

 

 

 

초벌 채색을 했는데 어디서 바보가 나타났네요

스케치 선이 많이 남아있어서 조금 혼났던 기억이...

 

 

 

여기서는 얼굴에만 집중하느라 상체는 건들지도 않아서

우리 당수쌤과 퐈이트를 할뻔했죠;;;;;;

 

(이건 당수쌤도 모르는 비밀인데 모공은 브러쉬를 썼습니다)흐;; 

 

 

 

이제야 전체적인 묘사를 한 후 퀄을 높였죠

하지만....

 

 

 

골격문제로 이마와 귀, 턱, 입, 팔자주름, 코 등등 전체적으로 후덜덜한 성형수술을 하게되고... 

 

 

 

성형끝에 결국 베컴은.. 살이쪄버렸드랬죠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렇게 머리통과 턱, 목에 지방흡입을해주고

총 10일경과, 그린 시간으로만은 9일만에 마무리를 하게되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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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당수원숭이

| 2014-04-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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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햇음. 지금 묘사력이 형태가 더 완전해지면 정말 멋져질거임

준위 기숩펀치

| 2014-04-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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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처음 채색할땐 멘붕이 왔지만ㅋㅋ 당수쌤 덕분에 훅훅바꼇네요ㅎㅎㅎㅎ

대위 청개구리

| 2014-04-2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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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정말 사진처럼 나왔어요 ㅋㅋㅋㅋㅋ
정말 묘사 잘하시는듯..

준위 기숩펀치

| 2014-06-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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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_@ㅎㅎ 브러쉬의 힘이죠!(?)

이병 큰하늘

| 2014-06-0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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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닌가요? ㄷㄷㄷ 잘하신다..

준위 기숩펀치

| 2014-06-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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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ㄷㄷㄷ 다른사진말구 베컴 또하라하면 기절할거같아요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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