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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6 창작누드 고고

팍팍진행되는 수강덕분에 이론적인 내용들은

머릿속 구석에 짱박아둔채로...

 

창작누드를 들어가려했는데 누드를 안그려봐서 그런지

부끄럽드라구요!?

하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제 방에 있는 제 컴퓨터를 작곡용으로 사용한다는 동생에게 빼았긴 후..

우리집 거실에 있는 컴퓨터를 사용하고있는 저는

가족들이 들어와도 아무렇지 않은 척........하려했으나..

 

스케치까지는 그냥 그렸는데

채색들어가니까 이거 안되겠드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레이어를 하나 만들어 비키니를 입혀주고...

 

가족들의 눈치를 보며 입혔다 벗겼다를 반복하면서

진행을 했죠 ㅋㅋㅋㅋㅋ

 

총 12일 걸렸네요... 베컴보다 더걸리다니ㅠㅠ

 

 

 

채색을 들어가 그리던 중간에 팔다리를 늘려주고~

꼭지를 안그리면 형태가 제대로 안잡히고

마무리가 안된다는 쌤의 말씀에 바로 그려주고..

 

 

 

 머리카락이 미역같다는 말씀에 뭉텅뭉텅이를 그려줬는데 어색...

 

 

 

 

 

 

 

 

으하; 너무 어렵네요.. 역광까지 주고싶어서 계속 소심하게 주다가

역광 주려면 확실하게 주고 역광은 몸의 형태를 알아야 줄수있다는 말씀에

꼭 인체를 공부해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번뜩 ;

 

크로키를 할까...음 ;; 어렵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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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당수원숭이

| 2014-04-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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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키는 인체공부에는 크게 도움이 안되고, 동세연출같은데에 도움되는부분이 많기때매 인체공부는 이런식으로 하면서 자연스럽게 구현해주는걸 목표로 두믄댐

준위 기숩펀치

| 2014-04-2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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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면서 하나하나 떠오르는거 그리는게 더 도움이되는군요! 아이디어발상!ㅎㅎㅎ

대위 청개구리

| 2014-04-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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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좋아지시는게 눈에 보이네요 ㅋㅋㅋ 다음그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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