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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월 마지막주 창작 누드 변천사

 

[출처](화난원숭이당) |작성자 BAD 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

 

 

 

 



첫번째 스케치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그리기 위해 누드를 시작했습니다. 그뒤 이 그림 위에 옷을 그려볼생각을 했죠.



첫번째 피드백입니다. 인체를 남성처럼 그린다고 지적을 받고 좀 더 여성적으로 바꿀려고 했죠.

팔이나 종아리 허리 등...대부분이 여성에 비해 크거나 굵다고 하셨죠. 아마 제가 뼈가 굵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ㅋ


두번째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때는 카톡으로 스케치를 검사 받고 바로 채색에 들어간 상태였죠.
이때는 얼굴 쪽에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구조를 파악하고 구분을 지어가면서 그려야지 더 진행이 된다고 하셨죠.
이번 피드백에서 가장 크게 배운 것은 아마 이 때쯤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세번째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인체는 그림을 외워서 그리면 안된다는 말에 이해 할려고 노력해봤습니다.
이때는 최대한 구조를 찾아가면서 그릴려고 했죠.


네번째 피드백으로 에서는 얼굴을 지적 받았습니다.
여성의 얼굴은 취향을 따라 간다고 말씀 하시는데 아마 전 보이쉬한 쪽으로 따라가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취향을 떠나 여자는 여자 같아야 하고...이뻐야한다고 하죠.ㅋ
그래서 얼굴을 좀 더 진행 시켰습니다.


이제 전체적으로 밸러스를 찾고 카톡으로 마지막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는 이걸고 끝이 났습니다.
나머지는 좀더 정리하고 칼 부분도 리얼하게 바꿔 달라고 말씀하셔서 남은 시간 정리를 해봤습니다.




이렇게 일주일간 완성된 그림입니다. 도중 여행을 다녀와서 정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월요일날 올리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묘한(?)느낌이 였습니다.

앞으로 실사 위주로 수업을 하게 될텐데 앞으로 변화 될 그림에 기대를 하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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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 이덕

| 2015-03-24 /10:27

추천하기0댓글등록

엑박이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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