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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작 풍경화 변천사

아래 그림은 14원숭이 상헌의 제 5차 수업 완료 포스팅입니다.

 

 

제가 드디어 첫 창작 풍경화를 마치게되어  우리 당원들처럼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엄청 써보고 싶었어요!)

 

먼저 당수님은 사소할지도 모르는 창작 그림의 스토리를 한번 짜 보라 하셨습니다.

  • (참고자료 : 홈페이지 022)배경오브젝트발상스케치01-이야기설정,초벌- 2013.02.2)

 

제가 일단 이를 잘 지킬지는 확신치 않으나 열심히 짜 보았습니다.

(2014년 9월 5일)

 

 

이곳은 주변에 화산도 있었으며 지각변동도 자주 있었다.

그리하여 주변에 싱크홀과 절벽이 많이 생겨나 아주 위험하다.

하지만 예로부터 시장의 중심지었던 이곳에는 아직도 사람들이 떠나질 못하고 있다.

땅을 밟고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꼭 이곳을 지나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 나무를 모조리 베어 땅과 땅의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를 수없이도 만들어 놓았고 많은 교통수단이 올 수 있도록하였다.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는 바다로 이어지는 강도 있다.

예쁘게 흐르던 강주변에, 이제는 절벽이생기고  폭포가되어 콸콸 떨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반대편 산꼭대기에는 관광지로 유명한 버려진성이 하나 있다.

몇년 되지는 않았으나 오래전 이곳 성주는 땅이 갈라지며 오늘내일하는 이 나라에서 더이상은 못살겠다며

성을 버리고 떠나버린것이 주요 사례이다. 그 이외에도 많은 쓸대없은 전설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이곳을 지키는 주민들은 잘 똘똘 뭉쳐있다. 이토록 잘 유지해왔기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이 절벽도시

외부로부터 사람들이 끊이질 않고있다. 

 



라는컨셉이었는데

도시가 아니라 그냥 공장같은....느낌이 됬어요 ㅋㅋㅋㅋ

 

 

 

 

 

라는 명을 받고

아래와 같이 스케치 5장을 제출하였습니다.

이 중 첫번째 스케치가 채택 되였습니다.

 

 

 

 

<2014년 9월 13일 토요일>

 

 

잘하고 싶은맘에 나중은 생각도 않고 힘을 냈습니다.(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아무린 예상도 없었습니다...)

 

 

자 제 포스팅엔 실수한것까지 놓치지 않겠습니다.ㅋㅋㅋㅋ 전혀 창피하지 안하요!(안하요?)

 

 

흑백으로 분위기를 설정하라! 라는 명을 받들어 시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2014년 9월 16일 일요일 한동안 아파서 앓음...>

 

흑백으로 다하는줄.... 알고 (바보!)

 

 

 

그래서 못찾아본 듀토를 찾아서 봅니다!

 

<아래 듀토를 참고합니다.>

019)배경창작스케치의접근/선과명암 2012.07.22

019)배경창작스케치의접근/실루엣 2012.07.22

 

그리고 다시 분기위 설정의 뜻을 익힌 후 제출하였습니다.

<2014년 9월 17일 수요일>

 

그리고 친절히(?) 알려주신 당수님~! 에헷-!

 

<2014년 9월 18일 목요일>

 

그리고 저는 아래와 같이 색을 입혀봅니다!

<2014년 9월 21일 일요일>

 

보고 따라 그리는건 자신이 있었으나 창작에는 매우 자신이 없던 저는 여기서 굉장히 막혀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제부터 저의 혼란은 시작되고 말았습니다. 

 

이 앞에는 넘기 힘든 벽이 있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디까지나 돈까지 내며 배우는 제자라는것, "네!"라는 말을 잊지 않고 꼬박꼬박 대답하며 당수님만 믿고 하게 됩니다.

 

 

이 앞으로 4달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이 경과했으므로 모든것을 이야기 해 드리기 어려워 현재로  넘어가도록 하죠 ㅋㅋ

<정말 수많은 일이... 왠지 이 그림을 보면 그간 스펙타클했던 4달이 떠올릅니다.>

 

 

 

 

 

 

그리고 위기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이 그림을 그만둬야 할 상황이 찾아온것이죠...

하지만... 이 그림이 어떻게 계속 진행을 할 수 있었는지...

 

그때 문제의 영상! 함께 보시죠.

<2014년 11월 13일 피드백 영상입니다.>

 

 

 

 그리고 14년 12월 8일 월요일 7시 13분 드디어 이 그림이 끝이 납니다,.

짜라란!!!

 

 

아무리 오래 걸려도

 

하고나면 마음이 편하답니다 ㅋ

 

엄청난 성취감이더군요..ㅜ

진짜 이 그림에 있는 다리를 직접 나무 한장한장 쌓아서 만든 느낌이 드네요.

 

푸핡 ㅋㅋ

 

 

학교에서의 창작만화를 를 제외하고 열심히 해본 풍경화는 이것이 처음입니다!

 

<2012년 6월작 2학년 1학기말평가작품 10page 망가스튜디오/페인터 사용>

이런거... ㅋㅋㅋㅋ

<혹시..보고싶으세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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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 이덕

| 2015-03-24 /10:27

추천하기0댓글등록

엑박 ㅜ

병장 표상헌

| 2015-03-24 /01:20

추천하기0댓글등록

음.. 엑박난게 그닥 중요한 사진이 아니라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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