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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드래곤에이지 : 오리진

제가 처음으로 소개할 전자오락은 드래곤에이지 : 오리진인데요.

 

제목에서 부터 알다시피 용의 시대를뜻하는데 저는 이제 중반부 플레이중이고, 사진은 인터넷에 있는걸 조금 사용했습니다

자. 그럼 쓸데없는 잡담은 여기서 그만두고, 지금부터 님들이 원하는 드래곤에이지 : 오리진에 대해서 리뷰좀 해보도록 하죠. 하하하

 

(▲ 타이틀 사진.)

 

핏빛의 붉은 용과 기사의 모습이 나와있는데, 게임이 용의시대인만큼 당연히 용도 나옵니다.

 

 

(▲ 캐릭터 생성창)

 

우선 처음 새로하기를 눌러 시작한 플레이어들은 무언가 굉장해보이는 전대기를 들은후에(esc를 누른다면 바로 스킵가능)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처음에 시작한 플레이어느 입맛대로 가지 종족을 고를수 있게 됩니다. 인간 엘프 드워프 세가지 종족에 따라서 초반부 스토리나 나중에 가는 스토리가 점점 달라지게됩니다.

 

그후에 결정하게될 두가지 성별. 당연하게도 여성과 남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압니다 그대는 여캐를 고를것이라는것을. 그렇지만 그대들을 방해하는 요소가있죠. 그것은 외모! 드래곤에이지는 상당히 오래된거라 별로 그래픽이 이렇다! 할만큼 그리 좋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캐가 그나마 핸섬보이로 만들수있기때문에 추천한다만 진정한 남자라면 핸섬한남캐 고르던가 아니면 그대가 남자라면 그래도 여캐를 고르겠죠. 그리 뭔가 차이점 있는거 같진않지만 선택지에 영향을 준다하더군요. (여캐로 해본결과 결혼이야기도 나오더군요.) 

 

그다음으로는 직업 세가지 직업이 있습니다. 전사 마법사 도적 이 있습니다. 각각의 특성과 재주에따라 갈리는데요. 전사는 무기와 방패에대한 특화와 양손무기에 대한 특화를 가지고있습니다. 그다음 마법사는 무질서도계,창조계,원소계,정신계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 도적

그 이름답게 쌍수무기와 궁술에 특화 되어있습니다. 직업에 대한 그안으로 더욱 파고들어 간다면 전문화 직업이라는것이 존재합니다. 

이건 저도 플레이중이라 자세히 알지못하기에 직접 플레이해서 직업당 4개의 전문직업에 대해 알아보시길.

 

그다음으로는 쓸데도 없는 작위인가? 그런걸 고르게 합니다. 인간을 고르면 무조건 적으로 인간귀족이되고 마법사를 고른다면 신기하게도 마법사가문이 된답니다.

작위가 다르다면 도입부가 다른형식이 됩니다. 귀족은 공작가에서 시작하고. 마법사가문에서는 시작하자마자 영계로 갑니다.

 

그렇게 모든 설정이 끝나면 외모를 설정하게 됩니다. 그건 여러분들 취향에 맞춰 하시면 될듯 하군요.

그리고 이상한점이 여성캐릭의 외모선택의 폭이 남성에 비해 다양합니다 턱크기라던가 목선의 굵기라던가 화장이라던가 하여튼 그렇게 설정되어있습니다. 

 

외모의 설정이 끝난 당신! 그렇다면 당신은 큰 갈림길에 놓여지게 됩니다.

바로 능력치 설정. 우선은 초기 능력치를 각 직업마다 다 다르게 주어집니다. 전사라면 체력과 민첩 힘의 균형이 잡혀있고 마법사라면 재치와 지능등의 균형이, 도적이라면 민첩과 재치와 체력(인가?)균형이 이루어져있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스샷이 있다면 설명이 편하겠지만 저에겐 그런거 없으므로 봐주시길)

그럼 그 능력치에 당신이 무얼 하느냐? 알다시피 왠만한 게임에서 볼 만한 여분의 스텟을 5개를 주는데 이것은 마음에 드는것에 갖다 때려 박으시면 됩니다. 불안하시다면 인터넷에 나와있는 공략을 참조하시면됩니다.

 

그후로는 자신의 재능과 기술을 고르게 됩니다. 재능포인트 1점 기술포인트 2점을 주게되는데요 여기서 자신의 직업에 알맞는것에 갖다 때려 박으시면 됩니다.

(나는 스카이림 스닉과 소매치기가 마스터인것이 생각나 전사임에도 불구하고 훔치기를 선택했죠.) 

재능에는 훔치기,약초학,덫 설치,생존력,무기다루기등 여러가지 재능이 있습니다. 당연히 단계가 올라가면 갈수록 점점 좋아지죠.

기술에는 직업 특성에 맞게 때려박아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됬다면 당신은 드래곤에이지 : 오리진을 할 준비가 끝났습니다.

읽어도 그만 안읽어도 그만인걸 읽은 당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 도입부. 인간귀족)

 

그렇게 모든것을 끝내고 시작하게 되면 도입부 영상이 끝나고 나고 주변사람들끼리의 대화가 끝나면 진정한 드래곤에이지의 시작이다.

이때당신은 두가지 시점을 고를수 있다. 3D게임이라면 어디서든 볼수있는 3인칭 시점과, 디아블로 같은데서 볼수있는 전술시점.

이 두가지중 하나를 선택할수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마우스 휠을 올리면 3인칭시점,휠을 내리면 전술시점이 나온다.

 

다음으로 설명할 시스템은 드래곤에이지에서 제일 이상하고도 신기한 시스템. 바로 선택지다.

드래곤 에이지에서는 대화를 하면 자신이 무엇을 할지 선택할수 있는 선택지가 나온다.

대화중 싸운다는 선택지가 있다면 싸우고, 싸움을 피한다면 피할수도있다. 물론 돈을 안내게 협상 또는 협박이 되는 선택지가 나오게 하는 방법도있고, 선택지에 따라 주인공의 행보가 달라진다고 하는건 과언이 아니다. 선택지에따라 엔딩이 달라지고 인물에 대한 호감도가 결정되기도한다.

실제로 선택지의 놀라운점은 모든 선택지에서 나오는 대사가 음성이라는 것이다.

놀랐다. 진짜로 진심으로. 정말 얼마나 걸렸을지 알수도없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거 하는데 미연시 하는줄알았다. 왠 선택지들이 대화 한번하면 3~4개는 기본이오 호감도는 왜떨어지고 오르는지 실제로 저는 초입부에 주교 협박했다가 동료 호감도가 13이나 떨어졌습니다.

 

 

 

 

(▲ 극극극초반부. 꽃을 보며 좋아하는장면)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이장면은 오스타가로간 이후 사육사가 구해달라던 어둠의 피조물의 피의 해독작용을 하는 꽃을 보고 어떻게 할지 정하는 선택지가 나오는 이벤트씬인데. 이곳까지 가는 데에 있어 샤냥을 좀 하게 됩니다만, 음... 피로인해 굉장히 괴랄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한다. 이 핏자국은 놀랍게도 초반부에 얻을수있는사냥개에게 처리를 부탁할수도있다. 개에게 대화를 걸고 '나 전투로 인해 핏자국이 묻었어, 어떻게좀 해줄래?' 라는 선택지를 고르면

그대로 페이드아웃.

깨끗해진 플레이어를 볼수있다.

?

핡는겁니까? 어디를? 어떻게?

 

 

 

(▲ 죄송하지만 긴급하게 인터넷에서 가져온 전투장면)

 

드래곤에이지에는 파티시스템이 있다. 멀티가있긴하지만, 때려치우고 싱글에서는 4명의 파티가 최대 파티인원이다. 물론 앞서 말했던 마바리견(사냥개)도 파티원으로 취급된다. 새로운 파티원이 생긴다면 여유롭게 들어오지만 4명이 다차있다면 매몰차게 1명을 버려야하는 상황이 생긴다.

전술 전략이라는것도 있는데 말그대로 전술전략이다. 만약 당신이 파티원에게 체력이 50%이하로 떨어진다면 포션을 먹게할수있고, 자신의 체력이 떨어진다면 자연스럽게 방어체제로 가게할수도있다. 

말그대로 전략 RPG

 

(▲ 전략시점 전투화면)

 

자. 이제 저 시점을 보면 당연히 무언가 생각나게 될것이다. 모두가 아는 그 게임 블리자드사의 모 악마의게임과 비슷하게생겼다.

하지만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드래그해서 모든 캐릭터들을 선택하여 몬스터를 다굴빵때리게 할 수도있고, 정확하게 한명한명 클릭해서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게 할수있다. 예를 들자면 A와 B캐릭터가 있는데 A캐릭터가 주인공이고 B캐릭터가 NPC라고 치자! A캐릭터를 하던 당신은 B캐릭터의 체력이 얼마 안남았다는걸 보았다. 그렇다면 B캐릭터를 클릭하여 컨트롤권을 얻고 인벤토리를 열어 포션을 먹으면된다. 요약하자면 파티로 들어온 모든 캐릭터는 플레이어가 컨트롤할 수있는 권한이있다.

이것으로 더욱세심한 컨트롤도 가능하게 만들수도 있다.

 

(▲ 회색수호자 입단장면)

 

꽤나 괴랄한 수호자 입단장면이었다. 회색수호자란 어둠의피조물이란 다크다크하게 생긴 괴생물체를 느끼고 처치할수있는 수호자들을 말하는데 이 입단 과정은 굉장히 괴랄하다. 우선 어둠의피조물의 피는 독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 피를 구해, 마시고 그것을 버텨낸다면 어둠의 피조물의 피의 독성을 견디고 어둠의 피조물이 근처에 있다면 느낄수도있는 능력을 얻는다. 물론 버티지 못하면 그대로 사망하게된다. 실제로 게임안에서는 한명이 안마시겠다고 덤비려하자 그대로 죽여버리고는 주인공이 수호자의 입단 과정을 통과하자 그들의 죽음은 대재앙을 막기위한 희생이라고 합니다.

정신나간 새끼들

 

 

(▲ 모리건 누님)

 

굉장히 스모키한 화장에 진한 아이쉐도우와 파격적인 복장을 하고있는 섹시한 여인입니다. 이 게임의 시나리오에서 중요한 역활을 하기도 하는 여인이죠.

다른 게임들처럼 NPC들간의 관계가 존재하지만, 물론 이건 좀 더 지성적입니다. 서로 다투고 삐지기도 하구요. 때문에 NPC들과 대화도 좀 해주고 관심 좀 가져줘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선물을 줘서 호감도도 올려줘야 하구요. NPC들간 관계에 따라 NPC의 능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소에 숨겨왔던 비장의 기술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호감도좀 올려놓는다면 좋겠지여.

호감도를 올려놓는다면 그 캐릭터와 연인관계를 맺을수도있고, 플레이어들이 바라는 살과살이 엮이는 그이상의 장면도 나온다.

물론 내 생각으로 이러한 것들은 미연시 라고 정의를 내릴 수 밖에 없다.

 

스팀 세일하길래시작한건데 순수 흥미로는 제대로였다. 스토리도 좋다. 전투장면도좋다. 

하지만 사람생긴건안좋다. 

 

 

여기까지가 말투도 들쑥날쑥하고 재미없는 드래곤에이지 : 오리진의 리뷰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진출처: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302932&category=404&subcategory=  디스이즈게임

              그밖에 네이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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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장 허정우

| 2014-03-12 /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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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엑박 뜨네여 .

소위 훈

| 2014-03-12 / 11:11

추천하기0댓글등록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네요ㅜㅜ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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