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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디자인

뜻:의상공업 제품건축 따위 실용적인 목적을 가진 조형 작품의 설계나 도안.

 

 

 

 

위에 설명한거처럼 디자인이란것은  "실용"적인 목적을 가진 설계가 그 말의 어원이 된다.

 

그래서, 그냥 이쁘고, 멋진게 주가아닌,  내용이 있어야 하는것이다.  또 그래야, 디테일한

설계가 나오고, 그저 껍데기로서가 아닌 의미가 있어진다.

 

 

 

예를 들어 현대 산업의 정수라 불리는 자동차를 보면,  멋들어진 디자인을 가진 차들이

많은데, 이것은 다 나름의 의미를 가지고있다.

 

 

그냥 껍데기만 그럴싸하게 만든것이 아니다.

 

 

차의 크기별로 추구하는 멋이란게 있고, 소비자가 다르다. 또 거기에 맞추어 기계적인,

공학적인 시스템이 만들어진다.

 

 

예를 들면 같은 고급 세단이라도  BMW 는 역동적인 디자인, 좀더 공격적인 이미지로 만든다.

이것은 그들의 소비자가 대게 젊은층이고, 또한 젊은층의 성격이란것이 공격적이고, 도전적

인부분이 있기때문이다.

 

선호하는 색상도 원색류의 비중이 높고,  소형차가 인기가 좋다.

 

 

(BMW f30 335i)

 

 

 

그에 반해 BENZ 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로 만들고, 실제 공학적인것또한 거기에

맞추어진다.  역시 소비자와 브랜드 성격에 따라가는것이다.

 

이것역시 선호하는색상이 있는데 위의 BMW와는 달리  무채색 계열이 많다.

그리고 중대형 이상의 차가 인기가 좋다.

 

(BENZ e class)

 

 

 

이렇게 디자인이 실용적인 부분과 만날때 그 효과는 진정성을 가진다.

 

 

 

위에서 말하고자 하는바를 조금더 응용해보자.

 

현재 나온 소나타의 디자인은 강렬하다.  디자인으로만 치면 나쁘지않다.

 

(yf 소나타)

 

하지만 최종적으로 소나타의 디자인은 실패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의 이유는 왜일까?      보통의 국민들이 부담없시 타고, 구매하는 차가

바로 소나타이다. 그래서 무난하고, 튀지않는 나름의 고급스러움을 추구했어야

할 차가.  너무 튀고, 강렬한것만을 쫒다보니,  언발란스하게 나온것이다.

 

 

그래서 실패한것이다.  물론 내가 이게 실패했다 아니다 논할 위치는 아니지만,

이것은 자동차 조아하는 하나의 소비자로서, 또 그간 자동차 동호회의 여론을

빌려온것 뿐이다. 

 

자기한테 맞지않는 옷을 입은거지... 그래서 실패한거다.

 

이렇듯 디자인이란건 그쓰임새와 목적, 성향에따라 자신이 추구하는것을 명확히

해야한다.  무조건 이쁘게 만든다고 좋은게 아니다.

 

 

 

 

 

그것을 우리는 상업미술에 접목시키는거다.

 

 

다 매한가지다.

 

 

껍떼기를 씌우려만 말고, 그안에 내용을 보고, 의미를 부여해보자. 그러면 좀더 디테일하게

설계를 할수있을것이다.

 

 

다소 포괄적이고 큰방향만을 제시하는 포스트이지만, 멀 논하려했는지만 파악한다면

분명 도움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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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6-09 /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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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uskyhouse 에 있는 댓글입니다.


뽀잉씨 2012/04/24 19:28
당수님 맞는말이구 기억해야되는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담아가도되나요?

duskyhouse 2012/04/24 19:30
넵 그럼요.

뽀잉씨 2012/04/24 21:09
duskyhouse ^^감사합니다

지누준호 2012/11/13 02:08
디자인은 정말 잘 연구하지 않으면 접근하기 힘든 과제죠..
알찬 강의 잘 보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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