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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과 책, 제대로 보기


=당수원숭이의 블로그는  현실에 맞는 대처법을 제시합니다.=

                                   


=좀더 편하게 쓰기위해 부득이 반말로..갑니다. 이해부탁 (__)=


 

 

 

정말 오랜만입니다.  개인적으로 5월 말에  차가 반이 날아가버리는 대파사고를 겪고 죽을뻔했다가 살아났습니다.

머...제가 하는말로는 요단강 직전까지 갔다가 돌아온 거지요.    그날이후로는  제2의 인생을 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더 의욕적으로 욕심내서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제가 가진 교육의 재능이  도움을 찾는이들

에게  더 보템이 될수있도록  노력해보고자 하오니,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역시 반말로... 갈껀데, 그이유는 위의 스티커? 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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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당수원숭이다.  정말 오랜만의 블로그 포스팅이다.  필자가 그간 몸이 힘든상황이라

이제야 정신을 차렸으니 너무 미워하진 말라..ㅡㅜ  오늘의 주제는  튜토리얼과 책, 제대로 보기다.

 


이건 무슨말이냐?   공부를 할때 많이들 참고하는  것들에대해서 제대로 보라니., 무슨 말일까.. 

 

그것은 주어진 정보를 그대로 해석하거나,  받아들이거나 하지말고, 일단  판단을 하란소리다.

 

그럼 누구나 판단할수있을까?  그렇지는 않다.  바로 경험이 있어야 하기때문이다.

 

 

그래서 난 본인의 경험을  이글을 보는 독자들에게  조금 나누어보려한다.

 

또 이포스트는  내가 초반에  직접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것들중 하나이기도하니, 

배우는 분들도 다시한번 숙지하기위하여, 꼭 보도록 한다.

 

 

먼저,  튜토리얼 부터  언급해보도록 하자.


 

아마 독자들이 더 잘아실수도 있겠지만, 인터넷등의 공간에는 여러부류의 튜토리얼 영상들이 있다.

그들중에는 유료도 있고, 또 youtube 등의 사이트에 배포되는 영상들, 그리고 조금 성격이 다르지만 

프로나 아마추어들의 그림방송도 있다.

 

일단 여러분들이 무조건 피해야할 영상중 하나는  배속편집이 된것들이다.

 

배속편집을 왜 피하느냐?

 

1. 알아보기가 어렵다.

 

2. 알아보기가 어렵다.

 

3. 알아보기가 어렵다.

 

첨부터 끝까지의 이유는 알아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 추가적으로,  실제 자신이 작업하면서 느끼는것을 실시간으로 설명해주는것과, 

편집된영상에서 부가적 설명을 해주는건

받아들이는 이에게  현저히 다른 체감과 이해도를 준다.  

그래서 필자도,  배속편집을 잠시 시도했다가 바로 포기해버린

기억이 있다.  (분명  튜토리얼 제작자에게는 후반편집이 손쉽고 또 깔끔하다)

 

 

 

어떤 테크닉을 쓰는데, 그것에 대한 이유를 정확히 알려주기보단,  화려한 어떤 쇼같은 느낌이 강하지 않은가?


그건 그때부터 교육적인거보단, 쇼에 치중된다라고 볼수있다.


 

잊지말자.  여러분이  A라고 느낀다면  그게 A는 아닐수있어도, 그비슷한건 될수있다는걸.

 

 

 

선을 하나 긋드라도 이건 왜 이렇게 긋는건지,  색을 섞더라도 이걸 왜 섞는건지, 

안섞으면 안되는건지 등에 대한 설명이

부실하다면 그때부터는 그영상을 교육적 차원에서는 보실필요가 없다.

 

물론 꼭 도움이 안되는것은 아닌데, 예로들면 이미 레벨이 어느정도 올라가있는 상태에서는 

그런 쇼에 가까운 튜토리얼들도

충분한 공부거리가 되기때문이다.

 

 

허나 대부분 튜토리얼을 찾는 계층에게는 사실상 무용지물에 가깝다.

 

 

 

이어서 언급하고 싶은것은  그림방송이다.

 

필자도 하고있는데,.   시청자 입장에서 반드시 챙겨야할것은,  작업창과 툴을 다 오픈하고 진행을 하느냐, 

그리고 소스를 쓴다면 어떤소스를 왜 쓰느냐 등에대한 언급을 하는가 이다.

 

이런게 되있지않다면, 그림방송은 그때부터 공부가 아니라 쇼가될 여지가 많다.

 

 

물론  그림방송을 시연하는 입장에서는  사실 교육적인 목적보다는 인지도를 쌓는다든가, 

아니면  온라인상에서의 친목 도모라든가,

보다더 집중이 잘된다든가 하는등의  이유가 있을수 있겠지만,  

여기서는  오로지 시청자의 입장에서만 판단하기로 한다.


(본인은 이런장난을 조아한다 -_-;)

또한, 시청자 입장에서  왜  저 작가는 그림방송에서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지않지?  

왜 작업레이어를 오픈하지 않지?

왜 내 질문에 대해선 답변해주지 않지? 란 생각을 할수있따.

 

 

그런데 요걸 기억하자.  교육적 목적이 애초에 주가 아니라는걸,  

그리고 어떤 대인배가 자신의 노하우를 그렇게 마구 까발려서

알려주려구 노력할까?  그것도 공짜로?  그런사람은 거의 없다.

 

 

 

 

 

입장 바꾸어봐서 자신이라면 그렇게 다 그냥 오픈할까?  안할껄...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본인도 공개방송을 하지만,  실제 튜토리얼 작업할때랑은  차이를 현격히 둔다. 

물론 최소한의 정보는 제공하려 노력하지만..아무튼 그렇다.  

 

모든 문제는 역지사지란 말을 생각하면  좀더 쉽다. 인생이 좀더 쉽고.

 

 

 

 

-

-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에 대해서 언급하도록 하겟다.

 

 

이것은 영상보다 더 흔하게 접할수도 있겠다.  이미 유명작가들이 책을 많이 낸 상태이고, 

또 그것들을 보고 자란 어린친구들도 이제 제법 많아 졌기 때문인지라.

 

 

 

(이런거지 일종의...물론 여기서도 그 작가가 교육적 감각이 있느냐 없느냐로 내용의 질은 크게 갈린다)

 

그 책들의 문제점이라고까지 할순없지만, 부작용등이 있는데, 그것들을 여기서 일일히  파고들 생각은 없다.  그래도, 그중 작은것 몇가지만 알려주고 싶다.

 

 

많은 작가들이  책을 내면서  거의 공통적으로  담고있는 내용중 하나가 바로 스케치 파트인데,  

여기서 나는 이부분을 집중적으로 여러분들과 한번 보고싶다.

 

 

이런식으로  밑에 레이어를 통해 러프로 두껍게 잡아주고,  

 

 

투명도를 주어서 옅게 만든다음

 

 

그리고 이런식으로 상위에 레이어를 추가하여  선을 따거나 디테일을 올려준다.

 

 

이거 많이 들 보아왔을것이다.

 

 

레이어를 쓸수가 없는 수작업적 환경이라 했을때는

 

 

 

 

 

그냥  이렇게 그리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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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의 방식으로 그렸을때

 

장점

 

크게 불편함없이 깔끔하게 나온다./수정이 별로 필요가 없다 /필력상관없이 부담이 없다.

 

단점

 필력이 잘 늘지않는다./ 종종 러프와는 완전 다르게 나온다/레이어가 없을때 결과물이 달라지거나 초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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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의 방식으로 그렸을때

 

장점

 

 수작업감각 그대로 할수있다/ 레이어를 특별히 쓰지않아도 된다/ 필력에따라서는 작업속도가 아주 빨라진다.

 

단점

 

필력이 쌓이기전까지는, 실수를 많이 하게된다/ 디지털도구의 장점이 없어진다고 느껴질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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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책 등에서 다루는 스케치파트의 장단점은 위와 같은 식으로 볼수있겠다.

 

 

 

필자도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면, 이런식으로 작업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은데...

 

 

 

 

 

그런데 여기서 바로 문제가 발생한다는걸... 얼마나 알까?

 

 

 

 

 

 

이런식의 작업은  이미  수작업적인 진행방식을 오랫동안 제대로 구사하던 사람이 쓰면  좋을수도 있지만,  

그런 경험이 부족한 친구들에게는 독약같은 방식인것을  주장하고싶다.  

언제든  이견이 있다면 달아주길 바란다.  어디까지나 하나의 견해일 뿐이니...

 

 

그럼왜 "독약" 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좋지않다라는말을 어필할까?

 

 

 

 

이유는 원본의 러프한상태에서 지워가며, 고민해가며, 선스케치를 디테일하게 올리는 

아날로그적인 방식이 아닌  편의만을 추구한 디지털적인 방식을  

입문자들이 먼저 접하게 됨으로써, 고민과 수정을 통해 형태가 만들어지는 인고의 과정을,  

경험을  가지지 못하는데에 있는것이다.

 



이유는 단지 그것뿐이다.  그런데 이게 큰거지...

 

 

 

실패해보고, 좌절해보고, 거기서 좀 지저분할지라도 조금씩 얻어져가는 결과물의 경험이 부족하기에,  

필력이 올라가지 않는것이며, 레이어가 없을때는 작업이 안되고..

또 그러다보니 다시 레이어등의 디지털적인 방식을 고수하게되고, 결국 이런것들이 쌓여서,

디지털 작업과 수작업의 퀄리티 편차가 커지는 상황에 이른다.

 

 

이런것들때문에,  종종 그림하는사람들 사이에서 하는소리가,  

디지털 작업을 위주로하면 수작업 을 못한다 라는 말이 나오는것임을 잊지말자.   

근본적으로는 디지털작업 역시  자신의 손으로 직접 그려내는것이기에,  

수작업과 디지털작업은 결과물이 똑같이 나오는게

어디까지나 정상이 아니겠는가?  애초에 모순된 말이다. 

 

 

 

 

 

튜토리얼을 집필할수있는 정도의 필력을 지닌 작가


계층은  이미 수작업적인 경험을 많이 한상태에서 


작업의 효율성을 위해


디지털적인 기법을 활용한것 뿐... 


바로 그것을  그냥 보고 따라하게 되는 입문자들에게 

과연 좋기만 할까? 


이건 한번즈음 생각해보면 좋을것이다 라고 필자는 


생각이 든다.

 

 

 

 

 

 

 

페인팅 역시 마찬가지다.  조금만 답답하면, 컬러피커나 스포이드질을 하고 그러는데, 어찌 색감각이 늘까?

 

필압도 조정을 못하면서  오퍼시티를 조정해 편의를 도모하는데  과연  손끝의 감각이 좋아질까?

 

기본브러쉬도 제어를 못하면서, 자신들이 좋아하는작가들의 브러쉬를 가지고오고, 

 

흉내낸다하여 작품이 좋아질까?

 

 

 

 

 

NO!


 

결코 아니다.

 

 

 

 

 

 

튜토리얼이나 책, 그림방송을 하는 작가들에게  독자나 청취자들의 그런 소소한 부분들까지 챙겨달라는건. 

지나친 요구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대게 이걸 접하는 계층이 입문자임을 고려할때는,  

이런 작은 배려가  그사람의 장차 실력의 바탕을 좌지우지 할수도있다는 것 역시 사실이기에, 

이런글을 써보게 되었다.

 

 

 

솔직히 이 포스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할수있을지는 모르겟다.  

요즘 시대가 어떠한가? 본인을 포함하여, 절친이나 지인들의 폰번 조차 외우지 못하는 시대다.  

주변 환경은 스마트폰이다. 탭북이다 , 인공지능이다 해서 점점 똑똑하게 변화하는데,

너무 고리타분한 생각으로, 보일수도 있겠다.

 

하지만 기억하길 바란다.  그림이란 공식이 아니며, 변수때문에 어려운것이다.

 

어떤 과정을 통해 이렇게 되고, 또 다음엔 저렇게 해서, 마지막으로는 이리 마무리하여 끝난다 식으로 공부한 사람들은  실전에서대응을 못한다.   실패해본 경험이 적기 때문인지라...

 

 

튜토리얼이나 책, 그림방송을 보는것은 아주 좋은것이다.  

내가 한참 공부할땐 이런게 아예 없었으니...아주 좋은 환경이다.

 

하지만 그 좋은환경 뒤에 가려진 함정또한 알길 바라며, 이 포스트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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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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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네이버 블로그펌)
언재나 조흔말씀 역시 쌤 (>ㅂ<)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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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01(네이버 블로그펌)
사실 튜토리얼 쓰는 사람중 대부분이 밥로스와 다를꺼없는것같습니다.

1.2.3.. 참쉽죠?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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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어벤(네이버 블로그펌)
당수님에게 스케치를 배운 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 포스팅 자주 해주세요 ㅎㅎ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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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nowbox(네이버 블로그펌)
튜토리얼은 어디까지나 튜토리얼일 뿐이죠. 그 튜토리얼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 노력했겠습니까, 그걸 잊으면 안되는 거죠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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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곰(네이버 블로그펌)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생각못한 부분을 알게되었네요.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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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h(네이버 블로그펌)
좋은 말씀 감사해요ㅎㅎ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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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곤(네이버 블로그펌)
시대가 지나서 도구는 변할지라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 법이군요.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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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룬 (네이버 블로그펌)
반성하며, 잘보고갑니다 :)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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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군(네이버 블로그펌)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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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oney(네이버 블로그펌)
오랜만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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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s(네이버 블로그펌)
좋은글 잘봤습니다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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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추(네이버 블로그펌)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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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노력(네이버 블로그펌)
독학중인 저에게 큰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역시 당수쌤밖에 없네요ㅎㅎ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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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네이버 블로그펌)
유튜브 튜툐리얼 동영상을보며 난 언제나 저렇게 그리나 열심히 보곤했는데 정작 저는 삽질통해 배워야한드는 것을 잊고 지냈네요. 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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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준호(네이버 블로그펌)
이런 상황은 단연 디지털페인팅 뿐만아니라 타 프로그램들의 모든 튜토리얼에도 해당되는것 같습니다 ㅠㅠ 3d 프로그램을 유튜브, 디지털튜토를 통해 배우는데 대부분 '이렇기 때문에 저렇게 해야한다' 라기보단 '이렇게 하면 그냥 저렇게 된다' 식으로 단편 설명해주는게 많더라구요...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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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세이크(네이버 블로그펌)
쉽게 얻는건 그만큼 가치가 읍다는 이야기군요. 올만의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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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네이버 블로그펌)
역시 저의 스승님(!)이십니다.('ㅂ'/)
여담으로, 저는 요즘 마지막 부분의 후자의 방식처럼, 스케치 한 것 위에 새로 레이어를 얹지 않고 같은 레이어에서 지우고 덧칠하며 그렇게 그리는 식으로 연습을 틈틈히 하면서 효과를 봤답니다.
그리고나서 이렇게 당수 선생님의 글을 보니, 당수 선생님에게 배운 덕분에 제가 정도(?)를 걷게 된 거 같아서 정말 감격입니다! (^-^)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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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네이버 블로그펌)
당수원숭이 그렇군요. 역시 존경하는 저의 스승님이십니다! (ㅎㅎ)
아무튼 전 여러모로 갈 길이 멉니다만, 역시 캐주얼 쪽은 테크닉 보다는 스타일을 잡는게 어렵다보니...('~')
그래도 열심히 달려야죠.('ㅂ'/)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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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ale39(네이버 블로그펌)
감사합니다 약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도움이 되었습니다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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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루나(네이버 블로그펌)
.... 말 안들어서 죄송합니당 ㅜㅜ 반성할게요..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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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 2(네이버 블로그펌)
이글을읽고 저 자신이 아주 부끄럽게 느껴지더군요 ㅠ
그래서 최근에 흑백이 아닌 컬러에 레이어도 한개에
불투명도나플로우 조절없이 색은 스포이드나 파렛트 없이 채도명도 조절하면서 그리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보잘것없던실력이 확 나타나더군요 ㅋㅋ.. 머리칠했다가 얼굴칠하려하면 얼굴색을 못찾을정도니ㅋㅋ.... 그래도 이제서야 진짜 그림그리는맛을알게된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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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버(네이버 블로그펌)
진짜 좋은글이네요.. 링크 스크랩해가도 되겠죠 ^^;;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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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us(네이버 블로그펌)
읽는 내내 따끔거렸어요 ㅠ
스포이드질.... 반성합니다 ㅠㅠ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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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senne(네이버 블로그펌)
정말제상황에똑맞아서뜨끔하네요..ㅎ좋은말씀감사합니다!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5-31 /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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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안(네이버 블로그펌)
대공감입니다. 지우지 못하는 볼펜 수작업을 많이 해왔어서..아직까지도 레이어를 만들어 선 따면 그림이 허전하고 참 어려워요.
지워도 보고 덮어도 보고, 깎아도 보고 그림을 쌓아가듯 그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일병 웅숭이

| 2014-08-22 /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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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편한것은 독..

일병 뮈샤

| 2016-03-22 /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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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은 정말로 도움이 되라고 만들어야 하는데 많은 분들의 튜토는 쇼같은 느낌이죠.
유튜브에서 당수원숭이님 피드백 영상을 처음 접했을 때 느낀 것은, '정말 도움이 되는 영상이다.'였습니다.
이 홈페이지에는 더 좋은 글들이 많네요. 빨리 시간이 나게 정착되면 배우고 싶은 맘이 한가득입니다.
언제나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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