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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디지털 페인팅 제1강 -입문-

 

         
   
 

 

=당수원숭이의 블로그는  매달1주차에 업로드가됩니다=

                                   


=좀더 편하게 쓰기위해 부득이 반말로..갑니다. 이해부탁 (__)=

 

 

 
   

 

 

 

 

 

반갑다.  왜초반에 반말이냐고 묻지마시라. 걍...적기 편하기때메 그렇다. 위에 양해글도 올려놓았으니, 

다시한번 양해부탁 바란다.

 

필자는 전문적인 교육을 하고있다.  이 블로그에 올려지는 포스트들 역시, 어느정도는 홍보의 효과를 바라고 쓰는

것도 부정할순 없다.  오히려 인정하는게 솔직하겟지. (그래, 궁금하면 duskyhouse.com 으로 가보시라)   본인이 디지털페인팅

교육을 4년째 하고있으면서 생각하는것은 상담자의 경우나, 교육받고있는 학생의 경우나 돌이켜보면,  디지털페인팅에 대해수작업적

인 방식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하는경우가 많다는것. 이 되겠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비극의 시작이다.

 

 

 

물론  디지털글레이징 같은 류의 방식을 쓴다거나 하면 어쨋든 색은 칠해지기때문에, 포토샵이나 페인터 같은 디지털

환경에서는  굳이 수작업적인 이해도가 없어도 작업이 되는것으로 생각할수도 있겟다.

 

 

 

허나,  분명히 해두자.

 

 

 

 

상식적으로,  그림을 한다했을때,  디지털에서는 구현이 되는데 수작업으로는 안된다든가, 혹은 그반대라든가

하는상황은  성립이 될수가 없다.  이유는  디지털이든 수작업이든, 우리가 직접 손으로 만지고, 부벼서 만들어지는

대상이란건 변함이 없기에 그러하다.

 

 

만약에 이글을 읽고 계시는 독자께서 그런생각을 하고, 또 경험했었다면, 그것은 착각이다.

 

손으로 못그리면서 디지털환경에서는 된다는건,  도구적 특성으로 인한 착각이란 말이다.

또 그런 연유로, 수작업적인 수련을 거치지않으면,  나아질수가 없다.  

 

 

다시한번 말한다. 요행바라면, 나아질수없다.

 

 

 

그러니까 이글을 보고, 만약 독자께서, 제대로된 방식을 추구하고, 정말 깊이있는 그림을 그리고싶고, 

또쉽고, 재미있게 작업을 하고싶다면,...  그렇다면.

 

 

요행을 부추기는 모든 환경적 변수들을 제거해라.

 

 

혹,  가지고있는 튜토리얼이나 사이트, 블로그의 게시글등이  디지털글레이징의 방식을 알려준다면,

또 주변 지인이나 교수등이 위와같은 방식의 요행을  알려준다거나, 그리한다면,

 

 

 

 

 

멀리해라.

 

 

 

물론, 디지털글레이징도, 제대로 활용하면, 쓸대는 많다.

 

허나 입문자에게 어울리는 방법은 아니다. 아니, 해서는 안될 방법이다.

주력으로 사용해서는 안되며, 보조적인 수단으로서만 가능성이 많은 기법인것이다.

 

예외로 둘수있는경우라면 오직  색약의 경우일뿐이다.

 

 

 

그럼 이제 입문으로 들어가보자.

 

그런데 페인팅을 논하기전에해야할것이 있다 바로 그것은 스케치와 뎃셍, 그리고 형태력이 되겠다.

 

이것이 안되면, 페인팅은 불가능하다.

 

 

가장 효율적인 방식은 모작을 통해 들어가는것이고 여기에다가 자신보다 월등히 나은사람에게

피드백을 받는것을 권한다.  (물론 잘 그린다고해서 피드백을 잘해주는것과는 크게 연관이 없을수도 있으니 주의)

 

 

여기서의 예제로는  본인이 올린  공개튜토리얼로 대체해본다.

 

이것을 제대로까지는 안되도, 비슷하게라도 구현이 가능해야 페인팅이 들어갈수있는 첫걸음이 되니,

해보도록 하자.

 




이것으로 디지털 페인팅의 입문하기를 마친다.



-당수원숭이-




   
 

블로그의 글은 까페등으로 제가 스크랩해서 업로드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스크랩해가시는것은 자유입니다. 의견이 있을시엔 언제나 저의 블로그 게시글에 남겨주시면 시간나는대로 답변을 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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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6-09 /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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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uskyhouse 에 있는 댓글입니다.




슈테어벤백작 2012/10/30 20:48
수업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방향을 정해줄 것 같아요

당수원숭이 2012/12/13 17:17
아 이제야 답변한다능...^^ 블로그에 글을 자주 쓸려구해

슈테어벤 2012/12/13 18:28
당수원숭이 호홋...이런 글들이 도움이 많이 되영. 책에는 없는 내용들이거든영 ㅇㅅㅇ

산토끼공작 2012/10/30 21:15
당수님께 배우면 기초 하나는 확실하게!!탄탄하게!잡을수가 있지요!/ㅠㅠ)/
중요한건 요행에 빠지지 않고 정공법으로 꾸준히 노력하는 본인의 의지인것 같습니다.
많은 목마른 이들이 화난원숭이당을 알게되기를 바라와요..^ㅅ^

당수원숭이 2012/12/13 17:17
기초부터 무덤까지 확실히 가르치려구 준비하고있다능. 요즘 생각엔 본인 의지도 중요하지만,
의지를 잃지않게 재미있는 수업을 해주는것도 중요한거 같애.

들새인형 2012/10/30 21:29
피부톤이안잡히는것은 어찌해야하나요?,,,,

당수원숭이 2012/12/13 17:18
음... 답변이 좀 늦었어요. 피부톤이 안잡히는건 그색을 인지 못해서 그런것이니, 옆에 소스를
놓고 느낌을 따라가보세요. 만약 그래도 안된다면 그것은 색자체를 못고르는것이니, 모작부터 하셔야 합니다.

관리자 홈피도우미

| 2014-06-09 /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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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uskyhouse 에 있는 댓글입니다.



들새인형 2012/12/13 17:55
당수원숭이 아아 그렇군요ㅠㅠ 감사드립니다 ㅠㅠ

Lim 2012/10/30 23:21
아, 역시 당수 선생님의 글은 언제 봐도 멋집니다.(^^)

당수원숭이 2012/12/13 17:18
멋지긴요..ㅋㅋ -_-;;

핸드세이크 2012/10/30 23:45
저도 한번 그려봤었지욥 ㅎㅎ

당수원숭이 2012/12/13 17:19
그치요 한번 그려봤다능..

우리쟈기 2012/10/31 07:10
잘봤습니당! 글 좀 더더더더더 많이 써주세요~ 사실 그림보다도 고수들 생각이나 그림에대한 시선, 방향.. 뭐 이런건 접하기가 힘들잖아요~!!

당수원숭이 2012/12/13 17:19
엉 자주 쓰려고 하는데, 시간이 안나네. 억지로 만들어내서라도 꼭 써보려구해 기대하라궁.

지누준호 2012/11/13 02:14
디지털페인팅에 대해서 많이 두려워했었는데 당수선생님 강좌보면서
정주행 중입니다! 담아 가겠습니다 ^^

당수원숭이 2012/12/13 17:20
네 감사합니다. 공개튜토가 사실 좀 허접해서 죄송할따름이에요 글등도 같이보시면 도움 많이 되실꺼에요. 오늘 특히 하나 올렸다능. ^^

ragran 2012/11/19 02:12
가끔씩 올려주시는 이런 강좌가 사막의 오아시스입니다.

당수원숭이 2012/12/13 17:20
정말 오아시스라고 느낄수있는 강좌와 글을 써보도록 노력하것슴다. ^^

맥스 파워 2013/05/04 14:41
멋지군요!!

rain팬더 2013/07/01 22:35
저도 선생님처럼 되고싶네요!

harrislop 2013/11/07 22:30
음 색약의 경우는 색을 익히려면 모작을 많이 해야 겠죠?

일병 뮈샤

| 2016-03-22 /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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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유튜브 영상에서도 하시는 말씀이셨죠!
디지털 페인팅과 수작업의 경계를 이분법적으로 나누지 말라. 딱 요단강 건너기 좋다. ㅋㅋㅋ
유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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