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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선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당수원숭이 입니다.  

 

제가 온라인학원을 운영하고있긴하지만,  딱히 홍보를 안하다보니,  저런 주제로 저에게 상담글을 남기

시는 분들도 가끔 있으세요. 그래서  여기서는  업자의 기준이 아닌 제3자의 입장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도 한때  교육을 찾아 해매이던 사람이었으니까요. 그시절로 돌아가서요..^^;

 

 

1. 일단 저라면  국비지원같은 무료교육 내지는 정부지원이 잔뜩 들어가있는건 무조건 제외시킵니다.

 

사업체에서 국가의 보조를 받는다는건 그만큼 여러가지로 아주 불편한 제약이 많습니다. 그런걸 감안하고

진행하는사업체는 진짜  돈을 엄청 벌려고 벼르는 타입에 가깝거나, 운영이 안되서 채택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또 미끼매물 같은 용도로 활용할 여지가 정말 많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이건 진리니... 100프로 후회는 안합니다.

 

실제로 수강자들중 국비지원되는곳 다니다가  시간만 날리고 분노에 쌓이신분들도 적진 않구요.. 대학이나 회사 에서 학원비를 지원해주거나, 보조해주는 프로그램하고는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

 

 

2. 강사가 자주바뀌는 학원은 제외하세요.

 

사실  이걸 알려면 적어도 반년 이상 시간을 두고 관찰해야하는부분이라, 쉽지는 않습니다마는, 이것은 중요

합니다.  강사마다 자신의 교육스타일이 다르기때문이구요.  강사가 자주 교체된다는 말은  전문강사가 아닌,이직준비겸 알바 식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당연히 교육의 질은 떨어지고, 열정도 없고 머...그렇습니다.

 

입시학원을 예로 들어도,  전임강사는 바뀌질 않죠.  그밑에  아르바이트는 자주 바뀌기도 하지만말이지요..

 

 

 

3. 피드백이 구두로만 진행되는곳은 제외.

 

수강생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튜토리얼이 아닌 피드백이 얼마나 제대로 이루어지느냐 일것입니다. 그런데 

이부분이  만약  구두로만 대충.. 이루어진다면,  강사가 직접 일일이 시연을 필요한부분을 보여주질 못한다면,

돈주고 다닐이유는 없지요.  국비라면 몰라도...  어쨋든 늘기 힘들어요.

 

 

4. 수강료 대폭 할인등의 이벤트를 하는곳은 제외.


이것은 업자의 입장과 학생의 입장 두가지에서 보겠습니다.  일단  학생의 입장에서는 수강료가 대폭할인되는

이벤트가 있다는것은 정말 좋은 기회일수있고, 또 그렇게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것은 자신의 실

력이 투자한만큼 느느냐, 아니냐일것입니다.

 

잠깐 업자의 입장에서 볼까요.

 

 할인을 대폭 한다는건 그만큼의 손해로 이어지며, 그것을 매꾸기위해,  한계치 이상의  수강생을 받게 됩니다.

  자연스래 관리가 안되구요, 수강생들은 수강생대로, 강사들은 강사대로 불만이 쌓입니다.  관리가 안되니, 

결과물이 좋기 만무하고, 따라서  업체의 운영은 더욱 어려워질것입니다.

 

굳이 이런쪽 업체 아니어도, 비슷한 수순으로 망하는 업체가 많습니다.  상시할인, 재고떨이  이런식의 문구가

적혀있는 업체는  좋은상품을 파는것이 아닌 잠깐 쓰고, 버릴 물건을 판매하는곳이라 보는게 맞겠죠.

 

교육이란건 자신의 인생을 담보로 하는거라 전 생각을 합니다. 또 그책임을 강사가 나누어야 가르칠수있다고도 보고있습니다.

 

 

5.자신의 상황에 맞는 학원을 선택

 

정말 좋은 약이라해도 자신의 상황에 맞질않는다면 그것은 쓸모없는 가루일 뿐 이겠지요.  자신이 기초파트가

부족한데 포트폴리오 하는곳에 가봐야 배울게 없습니다.  자신이 포트폴리오만 준비하려고 하는데, 기초파트에 치중된 곳을 가봐야, 답답할뿐입니다.  이래서 자신의 상황을 잘 파악해야합니다.

 

 

6. 신중하게 교육기관을 선택하자.

 

마지막 글이네요.  이번글은 딱딱하지않게, 비유를 들어 진행하려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는 맛집투어를 조아합니다. 가끔 시간을 내어 전국을 돌아다니구요.  여기서는 저의 원칙이 

습니다.  학원선택에 있어 참고가 되실거라 생각을해요.(좀 너무 돌아간걸수도..)

 

일단... 메뉴가 너무 많은곳은 패스.. 색깔이 분명한곳을 조아합니다. 

 

광고를 너무 많이 때리는곳은 패스...  평균치정도는 보여주지만, 투어를 할정도의 맛은 없습니다. 100%

 

주방을 사장이 직접 관리하거나, 직접 요리를 하는곳은 일단 긍정적으로 봅니다. 적어도 맛이 일정하다는이야기거든요... 이건 중요합니다.   우리가 단골이 된다는건 그맛을 보기위해 가는거지 같은메뉴를 원하는건 아니니까요.

 

인터넷 후기글을 보되,  장시간을 두고 수십개를 봅니다.  사장이나 관계자가 직접 올리는것도 적지않아서..

 

지인이 추천한다면, 그사람의 입맛부터 나와 맞는지 파악..

 

이정도 인거같습니다.^^

 

마지막글은 도움이 되셧을까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세상사가 다 비슷한 원리로 돌아가는것이 도움이 되셧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번글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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